실천적 도전으로 2020년을 제약산업의 해로

원희목 한국제약바이오협회 회장 2020년 신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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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제약바이오협회 정책보고서 KPBMA Brief 19호

「특집: 글로벌 진출과
오픈 이노베이션」 발행

한국 제약바이오산업 대표단의 미국·유럽 현장 방문, 제약 R&D 국제화, 부패방지를 위한 글로벌 협업 등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글로벌 역량을 특집으로 엮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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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제약산업 현황 총정리한

2019 제약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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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계정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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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약품의 가치소중함,
알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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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개발의 패러다임을 선도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신약개발, 14년의 시간과 2조 7000억원의 비용 소요
인공지능, 신약개발에 소요되는 시간과 비용 1/6로 단축
협회-진흥원,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2019년 3월 설립
신약개발의 미래를 준비하는 한국제약바이오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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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harm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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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의 필수조건, 의약주권

각국 제약산업이 외국에 의존하지 않고
공장등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가
그 나라 국민의 건강권을 위한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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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임상시험 도시순위 1위 ‘서울’

2018년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 순위에서 2위인 미국의 휴스턴과 큰 격차를 보이며
서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역사상 최고 순위, 세계 7위를 기록하며 임상경쟁력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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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수준의 생산관리 시스템

2000년대 중반이후 GMP 선진화 프로젝트에 따라 미국 등이 요구하는 cGMP 수준의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3조원 이상의 비용이 투입되었습니다.
2014년 식약처의 PIC/S(의약품 실사상호협력기구) 가입, 2016년 ICH 정회원 가입으로 미국, EU, 일본 등 제약 선진국들과
의약품 규제가 동등한 수준임을 입증함과 동시, 국제 의약품 규제 정책 주도국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에 이어 2018년 상반기에는 ICH 관리위원회로 선출되었고 2019년 식약처는 EU 화이트 리스트에 등재되어 국제 의약품 규제 정책 주도국으로서 한국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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