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바이오업계, '한국혁신의약품컨소시엄(KIMC)' 설립 추진

제약바이오업계는 코로나19 등 신종 감염병의 세계적 대유행 상황에 대응하고
치료제와 백신, 필수의약품의 안정적 공급을 위해 공동 연구개발 플랫폼 구축에 나섰습니다.
제약자국화 실현과 국민건강 수호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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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극복을 위한 제약바이오산업계의 메시지

'포스트 코로나'
한국 제약바이오산업의 선택

- KPBMA Brief 20호 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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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약은 어떻게 탄생하는걸까?

제약바이오산업계가 코로나19 위기 극복에 동참합니다.

대구시 등에 성금·의약품·구호품 전달

힘내라 대구경북! 힘내라 대한민국!

현장에서 고군분투 하고 계신 모든 분들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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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harm 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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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건강의 필수조건, 의약주권

각국 제약산업이 외국에 의존하지 않고
공장등 자체적으로 생산할 수 있는 역량을 가지고 있는지 여부가
그 나라 국민의 건강권을 위한 필수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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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임상시험 도시순위 1위 ‘서울’

2018년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 순위에서 2위인 미국의 휴스턴과 큰 격차를 보이며
서울이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한국은 역사상 최고 순위, 세계 7위를 기록하며 임상경쟁력을 자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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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진국 수준의 생산관리 시스템

2000년대 중반이후 GMP 선진화 프로젝트에 따라 미국 등이 요구하는 cGMP 수준의 생산기반 구축을 위해 3조원 이상의 비용이 투입되었습니다.
2014년 식약처의 PIC/S(의약품 실사상호협력기구) 가입, 2016년 ICH 정회원 가입으로 미국, EU, 일본 등 제약 선진국들과
의약품 규제가 동등한 수준임을 입증함과 동시, 국제 의약품 규제 정책 주도국으로서의 지위를 확보하게 됐습니다.
이에 이어 2018년 상반기에는 ICH 관리위원회로 선출되었고 2019년 식약처는 EU 화이트 리스트에 등재되어 국제 의약품 규제 정책 주도국으로서 한국 제약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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