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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전

신약개발의 새로운 패러다임, 인공지능

“인공지능을 활용하면
신약개발 기간을 10년 이상에서 3년 이하 로 줄일 수 있다”

알렉스 자보론코프 (인실리코메디슨 대표)

국내 제약기업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서는 신약개발 과정에서 인공지능 활용이 필수적으로 요구됩니다.
신약개발에 인공지능을 활용하는 이유는 바로 효율성 때문입니다.

인공지능을 활용한 신약개발은 시간과 비용을 절감하고 성공률이 높다.
신약개발 과정 (약 10~15년)
글로벌 임상시험 점유율 순위에 대한 도표
후보물질 발굴(약 5~6년)은 AI활용 시 1냔으로 대폭 단축된다. 전임상시험(동물실험), 임상실험(1~3상), 시판(판매허가)

신약을 개발하는데 통상 12~15년의 기간이 걸리고 평균 2조 6000억원이 투입됩니다.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KAICD) 설립

2019년 3월 협회는 한국보건산업진흥원과 민관공동으로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를 설립하였습니다.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을 위해 기술지원, 전문인력 교육, 조사 연구, 글로벌 협력 등을 통해 신약개발 가속화를 위한 개방형 혁신 허브를 구축하고자 합니다.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 주요사업 이미지
Agile 모델기반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술지원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는 Agile 방법론을 통하여 인공지능 신약개발 시범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Agile 모델기반 인공지능 신약개발 기술 이미지
인공지능 신약개발 전문인력 교육

2019년도에는 AI일반교육(인공지능 활용 신약개발 일반교육, 40시간) 30명과,
AI전문교육(인공지능활용 신약개발 전문교육, 40시간) 31명 등 총 61명 양성 하였습니다.

구분 2019년도
AI 일반교육 AI 전문교육
교육인원 30명 31명
교육시간 40시간 40시간
교육일수 5일 5일
실시일정 9월 10월
대상 제약바이오기업 및 유관기관 R&D분야 종사자
AI Pharma Korea Conference 개최

인공지능신약개발지원센터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신약개발 기술의 현상과 미래동향을 파악하기 위해 국제 컨퍼런스를 개최합니다. AI Pharma Korea Conference 2019 에서 기업은 해외 유수의 사례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기회를 활용하여 인공지능 신약개발의 글로벌 협력을 강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AI Pharma Korea Conference 개최 이미지
제약산업 선진화의 선결요건, 윤리경영

다양한 형태의 리베이트 근절노력과 선진 제약산업으로 거듭나기 위해서는 윤리경영을 기반으로 산업계의 자정노력이 필요합니다. 제약산업계는 윤리경영을 확립하기 위해 다양한 자정활동을 전개해왔습니다.

한국제약바이오협회의 윤리경영 주요활동(2014~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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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시 사업내용
2014. 07. 23 기업윤리헌장 선포 및 기업윤리강령 및 표준내규 제정
2015. 04. 14 1차 무기명 설문조사 실시
05. 22 제1차 제약산업 윤리경영 아카데미 (한국제약협회-KRPIA 공동)
05. 24 이사장단사 및 자율준수분과위원사를 시작으로 이사사, 전 회원사 대상으로
자율점검지표에 의거한 ‘윤리경영 자율점검’ 시행 결정
07. 14 2차 무기명 설문조사 실시
2016. 01. 02 제약산업 윤리경영 자율점검지표 배포
02. 17 3차 무기명 설문조사 실시
05. 18 CP전담팀장으로 구성된 CP전문위원회 구성
06. 03 윤리경영 CEO 조찬간담회
09. 26 ‘청탁금지법 시행과 한국제약산업’ 워크숍 개최
2016. 하반기 이사장단사 및 자율준수분과위원사 윤리경영 자율점검 실시
2017.              이사사 및 전회원사로 윤리경영 자율점검 확대·시행
10. 17 이사장단사를 시작으로 35개 이사사의 ISO37001(반부패경영시스템) 도입 및 인증 시행결정
2018. 상반기 ISO37001 도입·인증 1차 기업군 순차적 인증 진행중(5월 기준 1차 기업군 9개사 중 4개사 완료)
CP핸드북 제작, 배포
2018. 상, 하반기 규약이행 실태점검 실시
'ISO 37001'의 도입

ISO 37001(Anti-Bribery Management System)은 162개국이 참여하는 ISO(국제표준화기구)가 2016년 10월 제정한 반부패경영시스템입니다.
한국의 제약산업계는 협회를 주축으로 ISO 37001을 도입하며, 투명한 의약품 유통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국내 제약산업계의 내부 자정 활동과 제도개혁 건의 움직임에 박차를 가하고 있습니다.

ISO 37001 도입·인증사업 추진현황
<2019. 11. 22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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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분 기간 참여기업 인증 완료 추진현황
1차 2017.12 ~ 2018.05 - 이사장단 8개사 : GC녹십자, 대웅제약, 대원제약, 동아ST, 유한양행, 일동제약, JW중외제약, 한미약품
- 非이사사 1개사 : 코오롱제약
9개사/9개사 9/9
2차 2018.05 ~ 2018.10 - 이사장단 7개사 : 동구바이오제약, 명인제약, 보령제약, 삼진제약, 안국약품, 종근당, 휴온스
7개사/7개사 16/16
3차 2018.10 ~ 2019.03 - 이사사 7개사 : 동화약품, 신풍제약, 제일약품, 한국유나이티드제약, 한독, CJ헬스케어, 한국오츠카제약
- 非이사사 6개사 : 동아제약, 부광약품, 엠지, 영진약품, 한국유니온제약
- 非회원사 1개사 : 동아쏘시오홀딩스
9개사/13개사
(영진약품,제일약품, 엠지, 동아제약, 한독, 한국유나이티드제약, 동아쏘시오홀딩스, 동화약품, 한국오츠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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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차 2019.03 ~ 2019.08 - 이사사 8개사 : 동국제약, 한림제약, 경동제약, 환인제약, 한국콜마, 대한약품공업, 국제약품, 삼천당제약
- 非이사사 3개사 : 대화제약, 한국휴텍스제약, 한올바이오파마
7개사/11개사
(동국제약, 국제약품, 대화제약,삼천당제약 한국휴텍스제약, 한올바이오파마, 환인제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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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 2019.07 ~ 2019.12 - 이사사 12개사 : 건일제약, 광동제약, 구주제약, 비씨월드제약, 삼익제약, 삼일제약, 일성신약, 진양제약, 태준제약, 현대약품, 한국파마
- 非이사사 1개사 : 알보젠코리아, 이연제약
2개사/13개사
(이연제약, 현대약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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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 이노베이션

제약기업과 바이오벤처, 학계, 연구기관, 의료기관 등 각 주체간의 협력과 소통을 통한 개방형 혁신, 즉 오픈 이노베이션은 신약개발 생산성과 가능성을 높이는 방안으로 각광을 받고 있습니다.

제1회 바이오 오픈플라자와 제1차 연구중심병원-제약기업 오픈이노베이션 플라자 관련 사진

한국제약바이오협회는 산·학·연·병·관을 잇는 오픈 이노베이션 플랫폼으로 거듭나겠습니다.